여고 교실 사물함에 토끼 사체 발견…경찰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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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한 여자 고등학교 교실 사물함에서 토끼 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7시쯤 한 여성이 제주시내 모 여고 교실에 토끼 사체를 넣어두고 사라졌으며 그 다음날 학교 관계자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 등을 통해 해당 여성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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