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법 위반과
정치적 중립성 논란을 낳은
손유원 제6대 제주도감사위원장 예정자의 임명동의안이
제주도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 제39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표결에 부쳐
재석의원 39명 가운데 찬성 36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가결시켰습니다.
임명동의안이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도는
조만간 손유원 예정자를
후임 감사위원장에 임명할 예정입니다.
한편 밀실 추진과 환경훼손 논란이 일었던
국가위성통합운영센터 설립을 위한
도유지 매각 계획도
곶자왈 지역 20만 제곱미터를 제외하는 내용으로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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