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철 "추경에 '보편적 재난지원금' 편성 촉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30 15:30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착수한 가운데
박원철 제주도의회 의원이
보편적 재난지원금 편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30) 도의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코로나19는 다양하고 방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며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보편적 재난지원을 지급해
도민의 삶이 지속가능하다는 희망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력에 직접 도움이 되도록
시한부 소멸성 지역화폐 방식의 예산 편성을 건의했습니다.

한편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의 추경예산안은
다음달 임시회에 상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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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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