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장기 방치된 침수 선박 인양…해상오염 없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5.01 13:39

제주해양경찰서가
해상에 장기간 방치된
침수 선박을 인양했습니다.

해경은
지난 달 29일,
한경면 고산리 자구내포구에서
일부 침수된 12톤 비상구조선을
발견해 해상 크레인을 투입해
5시간 만에 인양작업을 마무리했습니다.

해경 조사 결과
침수 선박은 업체 경영난으로 6년 간
포구에 계류된 것으로 확인됐고
인양 과정에서 기름 유출이나
해상 오염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