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우선차로제 위반 여전…'공항입구' 최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0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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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내 주요 도로에 대중교통 우선차로제가 도입된 지 3년이 지나고 있지만 위반 차량이 계속 적발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한달 대중교통 우선차로제 위반 차량은 53대로 모두 단속카메라에 적발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제주공항 입구에서 중앙차로제 위반 차량이 20대로 가장 많았고 해안동에서 월산마을까지 이어지는 가로변차로제 위반도 10건에 달했습니다.

현재 제주에서는 제주공항 입구와 제주시청부터 아라동 구간에서는 중앙차로제, 국립중앙박물관부터 무수천 사거리까지는 가로변차로제가 운영되고 있으며 위반할 경우 과태료 5만 원이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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