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박된 갈치잡이 어선 불…전기적 요인 추정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5.0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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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4일) 저녁 7시 50분 쯤 제주시 한림항에 정박돼 있던 15톤 급 갈치잡이 어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사고 당시 선박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선 절반 가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어선 안에 있는 간이 휴게실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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