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종사자 확진 판정…방문객 검사 받아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5.0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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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연동 유흥주점인 '파티 24'에서 근무하던 종업원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자에 대한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진단검사 대상자는 지난 1일 밤 11시부터 이튿날 새벽 6시 30분까지, 2일 밤 11시부터 다음날 오후 1시 45분까지 해당 주점을 방문한 사람입니다.

제주도는 증상이 없더라도 공개된 시간에 해당 주점을 방문했다면 반드시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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