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활개…올해 200건 넘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5.10 10:20
최근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달 말부터 이달초까지 농협을 사칭해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가로챈 수거책 2명을 잇따라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농협 등 금융기관을 사칭해 정부지원의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며 피해자들을 속여 1억원이 넘는 현금을 편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올해들어서만 모두 200여 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해 45억 원의 금전적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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