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으로
원격 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16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0일)
코로나 확진자 또는 확진자와의 접촉자 발생으로
제주중앙고와 오현고,
중앙여고, 제주여상 등 고등학교 7곳이 원격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또 중학교 1곳과
초등학교과 유치원 각각 4곳 등
모두 16곳이 원격수업으로 전환했습니다.
이 가운데 12개 학교는
전 학년이 원격수업을 실시했고,
일도초와 표선초,
영주고, 표선고는 학년별 원격수업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