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천 322건 진단검사…1일 역대 최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1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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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면서 하루 진단검사 건수도 최대치를 갈아치우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제주에서 진행된 코로나 진단검사는 2천 3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하루에 진행된 검사 건수로는 역대 가장 많은 것입니다.

제주도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검사건수가 하루 2천 건 안팎인 만큼 검사 역량을 벗어날 경우 민간의료기관에 위탁해 초과 물량을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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