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하던 어선 기관실에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14 11:54

오늘 새벽 3시 반쯤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북서쪽 19km 해상에서
조업하던 29톤급 어선 기관실에 불이 났습니다.

어선에는 선원 9명이 타고 있었지만
해경에 의해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해당 어선은 한림항으로 옮겨졌으며
해경은 선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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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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