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상서 익수사고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19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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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8일) 오후 4시 30분쯤 제주시 애월읍 구엄포구 인근 바다에서 66살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들어간 뒤 나오지 않았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8일) 오전 9시 5분에는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포구 인근 바다에서 물질하던 77살 해녀가 물에 떠 있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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