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확진자 발생 후 15개월만에 900명 넘어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5.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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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제주에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15개월만에 누적 환자로 900명이 넘어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18일) 하루 4명이 추가 발생하면서 누적 환자는 90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지난해 2월 2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5개월만입니다.

특히 지난 10일 800명을 넘어선 후 불과 9일만에 900명대에 들어섰습니다.

올들어 제주에서는 480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5월 들어서만 187명에 이르면서 월별기록으로는 지난해 12월 340명에 이어 두번째 많은 달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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