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집단감염 중심으로 코로나 확산세 이어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5.19 12:00
영상닫기
최근 제주에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는 크게 5개 범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신규 확진자 187명 가운데 72.7%에 이르는 136명이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가족이나 지인 등으로 추가 전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교 운동부와 서귀포시 제사 모임, 제주시 일가족 모임, 목욕탕, 제주시 지인 모임 등 크게 5개 범주에서 확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파악된 확진자만 105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대학교 운동부 관련이 63명으로 가장 많고, 제주시 일가족 모임 17명, 목욕탕 12명, 제주시 지인 모임 8명, 서귀포 제사 모임 5명 등입니다.

제주도는 집단감염의 주원인으로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