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남아 중상해 입힌 20대 부모 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5.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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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발생한 7개월 남아 학대 사건과 관련해 아이의 부모가 아동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피해 아동의 부모인 20대 A 씨와 B 씨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중상해와 상습방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이들은 부부싸움을 하다 아이의 갈비뼈를 부러뜨리고 아이를 혼자 집안에 둔 채 상습적으로 외출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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