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분양가 논란 아파트 당첨자 10% 분양권 전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2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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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던 제주시 연동 센트럴파크 아파트 청약 당첨자의 10% 가량이 분양권을 전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제주시 연동 센트럴파크 2개 단지 204세대 가운데 분양권 전매가 이뤄진 경우는 21세대로 나타났습니다.

거래금액은 당초 분양가를 감안하면 평균 2천에서 3천만원의 웃돈이 붙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앞서 112세대가 공급된 제주시 연동 한일베라체 더 퍼스트도 현재까지 17세대가 전매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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