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6회 현충일 추념식 축소 진행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22 10:39
올해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이 제주시 신산공원 6·25 참전기념탑 앞에서 간소하게 거행됩니다.

제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유공자 유족 대표와 도내 기관장 등 최소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진행할 예정입니다.

특히 제주 국립묘지 조성공사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당일 충혼묘지 셔틀버스도 운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주시는 유족 등 회원들에게 현충일 당일 충혼묘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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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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