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위미초등학교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1일 위미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156명에 대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확진자가 방문했던 제주시 삼양해수사우나에 대한 검사에서도 현재까지 57명이 진단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5월 15일 오후 삼양해수사우나 남탕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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