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서 70대 환자 시술 후 숨져…경찰 수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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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한 종합병원에서 70대 환자가 시술을 받은 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그제(21일) 오전 도내 한 종합병원에서 골절된 뒤 굳은 다리를 펴는 시술을 받은 70대 여성이 오후에 사망 판정을 받아 유족 측이 의료 과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의료진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환자에 대해 부검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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