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달간 보이스피싱 26명 검거…피해액 4억원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2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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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보이스피싱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집중 단속 기간인 지난달 26일 이후 현금 수거책 26명을 검거했으며 피해액은 4억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 17명은 계좌이체, 8명은 대면 편취, 1명은 상품권 구매 대행 방식으로 범죄를 일삼았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신고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액 인출 신고제를 강화하는 등 예방활동을 보다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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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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