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서 1톤 트럭 아파트 출입문 향해 돌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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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5시 3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아파트에서 43살 A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아파트 출입구를 들이받는 사고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운전자 A씨도 별다른 부상없이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고 운전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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