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자 17명 추가…이틀째 '두 자릿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5.25 11:13
영상닫기
제주지역에 어제(24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추가돼 이틀째 두 자릿수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하루 동안 2천여 건의 코로나 진단검사가 진행된 결과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963명으로 늘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닷새째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릿수를 보이며 확산세가 다소 완화된 듯 했지만 그제(13일) 19명에 이어 어제도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확산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 가운데 16명은 제주도민이고 1명은 다른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제주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은 다른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은 다른지역을 방문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나머지 4명은 유증상으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로 감염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