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색달동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착공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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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색달동 광역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조성사업이 본격 시작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024년 1월까지 사업비 1천억원을 투입해 하루 최대 340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슬러지와 하수처리시설 등을 조성하기로 하고 최근 착공했습니다.

한편 현재 운영중인 봉개동 쓰레기매립장 내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시설 사용 기한은 봉개동 대책위와 오는 10월 말까지로 협약돼 있어 사용기간 연장을 위한 추가 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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