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서 발견된 여성 관광객 사인 "질식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2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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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4일) 서귀포시 안덕면의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 관광객이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사인은 질식사로 나왔습니다.

서귀포경찰서가 해당 여성에 대한 1차 부검 결과 목졸림에 의한 질식사로 결론 지었습니다.

경찰은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약독물 검사 등 정밀 감정도 의뢰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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