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여 백신' 첫날 제주에서 13명 접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5.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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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속에 제주에서의 노쇼 백신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어제(27일)부터 제주에서도 '잔여백신 당일예약' 제도를 시작했지만 이같은 제도로 접종한 인원은 단 13명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확산세 속에 예약했던 백신 접종 인원이 대부분 예정대로 맞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어제(27일) 하루 제주에서 백신 1차 접종인원은 7천 881명으로 평소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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