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사업 제31호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JDC는 어제(1일) 와흘메밀센터의 '메밀 6차 산업화 공동체 사업'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와흘메밀센터는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메밀 가공용 기계를 보완하고 저온저장고가 설치됐으며 앞으로 마을에서 생산된 메밀을 저장하고 가공해 지역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게 됩니다.
또 메밀연구소를 함께 운영해 다양한 메밀 제품과 음식을 개발해 향후 메밀 6차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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