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37
  • 목표 대비 접종률 20% 넘어…"내일까지 고령층 예약"
  • 제주지역의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률이 제주도가 정한 목표치의 20%를 넘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접종 목표인 40만 2천여 명 가운데 1차 접종을 마친 도민이 8만여 명으로 목표 대비 접종률은 20%를 보이고 있습니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도민은 6.7%입니다. 한편 보건당국은 60에서 74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1차 접종 예약은 내일(3일) 마무리되고 이번에 예약하지 않으면 하반기에야 접종 가능한 만큼 예약을 서둘러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6.02(수)  |  조승원
KCTV News7
00:29
  • 8개교 학년별 원격수업 전환…전학년 원격수업 1곳
  • 코로나19로 오늘(2일)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8개교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원격수업으로 전환한 학교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4곳, 중학교 1곳, 고등학교 3곳입니다. 특히 자원봉사자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봉개초등학교와 봉개병설유치원은 전 학년이 원격수업으로 전환됐고 나머지 학교는 학년별로 부분 원격수업을 진행합니다.
  • 2021.06.02(수)  |  이정훈
KCTV News7
00:38
  • 도교육청, 전국 최초 다자녀 공무원 특별승급
  • 제주도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다자녀 공무원을 대상으로 특별승급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줍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부터 셋째 자녀 이상을 출산하거나 입양하는 이른바 다자녀 출산 공무원을 대상으로 1호봉 특별승급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대상자는 6급 이하 일반직과 연구직, 별정직 공무원으로 전체 승급 인원은 연간 정원의 100분의 1 범위에서 결정됩니다. 단 음주운전 등 비리 공무원은 특별승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2021.06.02(수)  |  이정훈
KCTV News7
00:43
  • 상습 절도에 방화 50대 징역 2년형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 2019년부터 남의 택배박스나 가방을 훔치는 등 상습적으로 절도행각을 일삼는가 하면 지난해 1월에는 한 다세대 주택의 LPG 저장 탱크 옆에서 방화를 한 혐의로 기소된 52살 함 모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절도 피해가 비교적 경미하고 일부 반환되기는 했지만 상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점, 특히 방화혐의의 경우 중대한 피해를 발생할 수 있고 고의적이라는 점에서 상당기간 사회로부터 격리할 필요가 있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 2021.06.02(수)  |  양상현
KCTV News7
00:33
  • 흐리고 밤부터 비…내일까지 최대 80mm (15시)
  •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산지와 남부, 동부 지역에는 30에서 80mm, 북부와 서부, 추자도에는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6.02(수)  |  김경임
  • JDC 마을공동체 31호점 '와흘메밀센터' 개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마을공동체사업 제31호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JDC는 어제(1일) 와흘메밀센터의 '메밀 6차 산업화 공동체 사업' 개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와흘메밀센터는 사업비 1억원을 지원받아 메밀 가공용 기계를 보완하고 저온저장고가 설치됐으며 앞으로 마을에서 생산된 메밀을 저장하고 가공해 지역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게 됩니다. 또 메밀연구소를 함께 운영해 다양한 메밀 제품과 음식을 개발해 향후 메밀 6차 산업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 2021.06.02(수)  |  최형석
KCTV News7
00:33
  • 제주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28일 개막
  • 제주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한국폴리텍대학을 비롯한 3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올해 경기대회에는 가구제작과 목공예 등 모두 15개 직종에 125명의 기능보유 장애인들이 참가합니다. 직정별 금상 입상자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이 주어집니다. 올해 대회는 코로나19로 개회식과 부대행사 등을 생략하고 기능경기대회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 2021.06.02(수)  |  최형석
  • 흐리고 밤부터 비…내일까지 최대 80mm (9시)
  • 오늘 제주는 흐리고 다소 더운 가운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비는 오늘 밤부터 내일까지 제주 산지와 남부, 동부에는 30에서 80mm, 나머지 지역에는 10에서 4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24에서 27도로 어제와 비슷해 다소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2m 높이로 차차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고 밤까지 제주 전역에 10에서 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21.06.02(수)  |  김경임
KCTV News7
02:07
  • 변이 바이러스 침투…영국·인도·남아공발까지
  • 전파력이 높은 변이 바이러스가 제주에서 또 확인됐습니다. 영국발 변이에 이어 인도, 남아공발 변이까지 검출됐습니다. 이미 제주 곳곳에 침투한 것으로 보여 확산세가 더 확대되지 않을까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대학 운동부 집단감염 사례에서 강한 전파력을 증명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제주 일가족 관련 집단감염 사례에서도 또 검출돼 비상입니다. 제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유전자 분석 결과 지난주 30명에 이어 15명의 확진자에게서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 확인됐습니다. 45명의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중에는 대학 운동부 관련이 20명, 또 다른 집단 감염인 제주시 일가족 관련도 3명이 확인됐습니다. 나머지 22명은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입도객 등 개별 감염사례로 분류됐습니다. 이들 45명 가운데 43명은 영국발 바이러스, 해외 입국자 1명은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나머지 1명은 남아공 발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됐는데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언제 어디서 감염될지 모르는 조용한 전파가 우려되는 대목입니다. 영국과 인도 발 변이인 경우 일반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1.5배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미야 /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역학조사관> "영국발은 일반 비변이 보다 전파력이 1.5배 정도 빠른, 치명률도 1.5배 정도 빠른..." 문제는 남아공 발과 아직 제주에서 확인되지 않은 브라질 발 변이입니다. 이들 변이에 감염되면 백신 효과가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변이 바이러스가 검출된 확진자 가운데 2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퇴원한 상태입니다. 이미 제주에도 변이 바이러스 침투가 확인된 만큼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방역수칙의 생활화와 거리두기 준수가 최선의 대책이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최형석입니다.
  • 2021.06.01(화)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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