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어린이집 교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원아 등에 대한 진단검사와 역학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도청 2별관에 있는 어린이집 교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어린이집을 폐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동료 교사와 원아 등 140여 명을 전원 귀가 조치하고 검체를 채취하는 등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확진된 교사의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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