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 87% 백신 맞겠다"…7일부터 1차 접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6.02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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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10명 가운데 8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교조 제주지부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코로나 우선 접종대상인 도내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357명을 설문조사를 한 결과 87.7%가 백신을 맞겠다고 답했습니다.

접종 이유로는 교사로서 의무감 때문이라는 응답이 72%로 가장 높았고 52.7%는 집단 면역의 필요성 때문이라고 답했습니다.

한편 만 30세 이상인 도내 유치원 교사와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1천 6백여 명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은 오는 7일부터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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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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