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서 50대 응급환자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6.0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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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 40분쯤 제주시 추자면 보건지소에서 50대 남성이 어지러움을 느끼는 등 뇌출혈이 의심된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경비함정을 급파해 50살 남성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올해 추자도에서 발생해 긴급 이송된 환자는 모두 1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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