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어제(8)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추가돼 이틀 연속 한 자리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어제 2천 200여 건의 진단검사가 실시된 가운데 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천 158명으로 늘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 입국자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모두는 제주 거주자로 확인됐습니다.
이 중 5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자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됐습니다.
특히 건입동 대통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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