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성판악 휴게소 43년만에 철거 (5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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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성판악 휴게소가 43년만에 철거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오늘부터 중장비를 동원해 성판악 휴게소에 대한 철거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철거작업이 끝나고 등기이전이 마무리되는대로 휴게소가 있던 부지에 주차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한라산 성판악 휴게소는 지난 1978년부터 운영돼 왔지만 2009년 국유림 관리법이 개정되면서 철거로 이어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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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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