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호국영웅·호국영령 합동 추념식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6.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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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제주 출신 6·25 전쟁 호국영웅 4인과 호국 영령 합동 추념식이 오늘 오전 제주시 신산공원 6·25 참전 기념탑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추념식에는 최승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좌남수 제주도의회 의장과 보훈단체장, 유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 고태문 대위 등 제주 출신 호국 영웅 4명과 호국 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최승현 부지사가 대신 읽은 추념사를 통해 참전 용사와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명예도로 조성 등을 통해 호국 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다양한 호국안보 교육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보다 소규모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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