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경청장, 이어도 시찰 과정서 규정 위반 의혹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6.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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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권 제주지방해양경찰청장이 최근 국정원 직원들과 이어도를 시찰하는 과정에서 규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오 청장은 지난 2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와 제주 남방 광역해양 점검에 나서면서 국정원 직원 2명과 관용헬기를 이용했는데 두 직원의 경우 필수로 제출해야 하는 신청서는 물론 함정 탑승에 필요한 공문도 제출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해양경찰청은 국정원 직원들의 경우 방문 근거를 남기지 않는다며 구두로 방문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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