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유인 협박·금품갈취 시도 10대 6명 구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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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만남을 미끼로 금품을 갈취하려한 10대 6명 모두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영장전담 김연경 부장판사는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도주우려가 있어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일과 19일, SNS를 통해 조건 만남 성매매를 미끼로 남성 두 명을 숙박업소로 유인한 뒤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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