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늘(24일) 표선면 해비치호텔에서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제주포럼은 '지속능한 평화, 포용적 번영'이란 주제로 국내외 20여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팬데믹과 기후변화 등 66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특히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케빈 러드 전 호주 총리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합니다.
이번 포럼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대면과 비대면 행사가 병행됩니다.
KCTV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9시부터 주요 세션과 공식 개회식 등을 생중계 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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