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80대가 숨지면서 방역 당국이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귀포시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80대가 이튿날인 어제(25일), 의식 저하로 서귀포의료원에 이송된 이후 숨졌습니다.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 결과 이후 질병관리청이 최종 발표합니다.
제주에서는 지난 20일에도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80대가 숨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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