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진정세 속 외부 요인 감염 크게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6.28 15:05
영상닫기
최근 들어 제주에서 발생하는 확진자가 뚜렷한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외부 요인에 의한 감염사례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도내 하루 평균 확진자는 3.28명으로 전 주 5.85명보다 2명 이상 감소했습니다.

이에따라 유행 확산을 가늠하는 지표인 주간 감염재생산지수는 6월 1주차 1.3에서 현재는 0.8로 '유행 억제' 수준으로 완화됐습니다.

특히 무섭게 번지던 도내 확진자에 의한 지역감염이 6월 첫 째주 전체의 70%에서 이번 주 30%까지 감소했습니다.

반면 도외 확진자 접촉자는 6.2%에서 30%로, 입도객이나 다른지역 방문 도민들의 확진사례는 3.5%에서 13%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해외 방문 이력자들의 확진도 지속돼 이달 4주차에는 8.7%로 집계되기도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