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 김포공항 경찰대 공조 보이스피싱 막아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2 18:13
영상닫기
제주경찰이 김포공항 경찰대와 공조해 은행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범죄를 막았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어제(1일) 직장 동료가 대출금을 갚기 위해 서울에 간다는 신고가 접수돼 출동했다가 이미 제주를 떠난 사실을 확인하고 김포공항 경찰대에 공조를 요청해 현금 5천 7백만원을 들고
공항을 나가려는 48살 A씨에게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사실을 알렸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은행직원을 사칭해 기존 대출금을 상환하면 더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겠다는 말에 속아 돈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보이스피싱 현금 수거책과 조직원 등을 쫓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