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불법숙박업 94건 적발…재범도 3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7.0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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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상황 속에 불법숙박행위가 근절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올해 불법숙박업 단속 활동을 벌인 결과 현재까지 94건을 적발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범 추적반을 운영해 2018년부터 2년간 적발된 300개소에 대해서도 다시 점검을 한 결과 불법 영업 3건을 적발했습니다.

자치경찰단은 불법숙박업소가 코로나19 방역 사각지대가 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단속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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