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동 '해바라기 가요주점' 확진자 동선 공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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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역당국이 서귀포시 서귀동 해바라기 가요주점 확진자 동선을 공개하고 방문객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 1일 저녁부터 3일 새벽까지 해바라기 가요주점에서 근무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최초 이 주점 직원이 확진된 이후 어제(6일) 오후 5시까지 4명이 추가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확진자 노출 시간에 해당 업소를 방문한 사람은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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