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주의보…산지 장맛비·해안가 소강 (13시)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0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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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주는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북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됐고 낮 기온이 평년보다 4도 가량 높은 31도까지 오르며 덥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에는 10에서 60mm 그 밖의 지역에는 5에서 20mm의 장맛비가 내리겠고 해안가 지역은 소강 상태를 보이겠습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북부 연안바다를 제외한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소형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 속 곳에따라 장밋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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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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