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행 항공기 기장석 유리에 금 가…무사 착륙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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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 40분쯤 김포에서 제주로 오던 항공기 기장석 유리창에 금이 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소방차 6대와 소방인력 18명을 투입했으며 다행히 무사히 착륙해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해당 항공기에는 승객 100여 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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