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 식물재배 공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7.0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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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 15분쯤 제주시 노형동 제주고등학교 식물재배 공장에서 불이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식물 재배시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천 7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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