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평포구 해상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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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7일) 오전 11시 3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포구 인근 해상에서 물질에 나섰던 86살 해녀 A씨가 조업 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경과 소방은 A씨가 움직임이 없자 물 밖으로 구조했지만 호흡이 없었다는 동료 해녀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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