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 '워터파크' 유흥주점 확진…방문자 검사 받아야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7.0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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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연동 '워터파크 유흥주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당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부터 지난 5일 아침 9시까지 워터파크 유흥주점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따라 같은 기간 해당 유흥주점을 방문했던 사람은 증상 발현에 관계없이 진단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제주도는 해당 유흥주점인 경우 출입자가 모두 파악되지 않아 동선을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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