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손님 불법 촬영 30대 태닝숍 직원 구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0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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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숍에서 근무하며 여성 고객들을 불법 촬영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영장전담 김연경 부장판사는 39살 A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해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9년부터 자신이 관리자로 근무하는 태닝숍과 펜션에서 여성 고객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다 최근 발각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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