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서 '자리물회' 먹던 50대 숨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7.12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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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1일) 오후 4시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갯바위에서 54살 A씨가 자리물회를 먹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지인들과 직접 잡은 자리로 물회를 만들어 먹다가 기도가 막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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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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