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1:05
  • 오늘의 날씨 (7월 12일)
  • 오늘 제주는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제주 동부와 서부에는 폭염 경보가 북부와 남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외도가 33.1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32.4도, 서귀포시 29.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9에서 33도로 오늘만큼 오르겠습니다. 특히 높은 습도로 인해 체감기온은 34도를 웃돌겠습니다. 다음은 해상날씹니다. 내일 제주해상을 물결이 0.5에서 1.5m 높이로 일겠습니다.
  • 2021.07.12(월)  |  김수연
  • 올해 첫 폭염경보…당분간 무더위 계속
  • 오늘 제주는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동서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남북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외도는 33.1도까지 오르며 더웠습니다. 여기다 남쪽에서 습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체감기온은 34도 안팎으로 더 높았고 불쾌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07.12(월)  |  문수희
KCTV News7
00:49
  • 코로나19 신규 확진 7명…누적 1천393명
  • 어제 하루 제주지역 추가 확진자가 7명으로 집계되면서 누적 확진자 수는 1천393명을 유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7명 가운데 5명은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1명은 부산지역 접촉자, 나머지 1명은 유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입니다. 특히 서귀귀포 해바라기 가요주점 관련 1명이 추가 확진돼 관련 확진자는 17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최근 일주일 동안 113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는 16.14명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현재 해바라기 가요주점과 요술쟁이 헤어샵, 워터파크 유흥주점, 삼성식당 방문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1.07.12(월)  |  최형석
KCTV News7
00:46
  • 도내 초중고 27개 학교 '1/3 원격 수업'
  • 오늘(1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도내 과대 학교 20여 곳이 부분적으로 원격 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학생수 1천 명이 넘는 초등학교와 8백명 이상인 중학교 그리고 평준화 일반고 등 27개 학교가 재학생의 3분의 1에 대해 등교를 제한하고 원격 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조치는 기존 거리두기 1.5단계때 적용된 것으로 교육청은 학생이나 교직원 확진자가 크게 늘지 않아 과대 학교를 대상으로만 원격 수업을 연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별도로 확진자나 접촉자가 나온 도내 7개 학교는 학년별 원격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2021.07.12(월)  |  김용원
KCTV News7
00:45
  • 구름 많고 무더위 기승…제주 전역 폭염특보 (13시)
  • 오늘 제주지역은 구름 많고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도 동서부 지역에는 폭염경보가 남북부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에도 외도동 31.8도 송당리 30.9도를 기록하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33도까지 오르겠고 여기다 고온 다습한 남풍류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체감기온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최고 2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위가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2021.07.12(월)  |  문수희
KCTV News7
00:27
  • 폐그물에 걸린 붉은바다거북 구조
  • 어제(11일) 오전 10시 30분 쯤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한담해변 인근에서 폐그물에 걸려있던 해양보호종인 붉은바다거북 한 마리가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당 바다거북은 발견 당시 왼쪽 앞다리가 절단된 채 폐그물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해당 거북을 전문 구조 치료기관에 인계했습니다.
  • 2021.07.12(월)  |  문수희
KCTV News7
00:57
  • 졸음운전 사망 교통사고 잇따라 집행유예
  •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김연경 판사는 지난해 9월 서귀포시내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보행자 2명을 치어 1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기소된 63살 김 모 피고인에게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판사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과실로 나이 어린 피해자들의 사망과 상해에 이르러 결과가 매우 중하지만 합의된 점, 초범인 점을 감안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해 10월 제주시내에서 졸음운전을 하다 갓길을 걷던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박 모 피고인에게 반성하고 있고 합의된 점 등을 들어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 2021.07.12(월)  |  양상현
KCTV News7
00:21
  • 새연교 인근 해상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 오늘 새벽 0시 40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새연교 입구 서쪽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바다에 빠진 62살 남성 조 모씨를 구조해 병원을 옮겼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12(월)  |  김경임
KCTV News7
00:23
  • 갯바위서 '자리물회' 먹던 50대 숨져
  • 어제(11일) 오후 4시쯤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갯바위에서 54살 A씨가 자리물회를 먹다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지인들과 직접 잡은 자리로 물회를 만들어 먹다가 기도가 막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2021.07.12(월)  |  김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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