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폭염경보…당분간 무더위 계속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7.12 15:42

오늘 제주는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 동서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남북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외도는 33.1도까지 오르며 더웠습니다.

여기다 남쪽에서 습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며
체감기온은
34도 안팎으로 더 높았고
불쾌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밤에도
기온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으며
열대야 현상이 관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낮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개인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